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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동에서 사시는 분들께 전하는 글입니다.

최근에 사직동을 방문하고 와서 너무 놀랐습니다. 제가 방문한 그 날, 할아버지께서 손주들을 달래주시는 모습이 보여서 더욱 놀랐습니다. 심장이 쿵쾅거리고 손이 떨려서 창문을 열고 호소하려는 생각을 했지만, 사고가 일어날까봐 그냥 지나갔습니다.
사직동에 사는 분들 중에 만나게 된다면, 제발 너무나 위험하다는 사실을 전해주세요.
또한, 쌍용예가라는 곳에서 제가 사진을 찍었는데 문제가 될 경우에는 언제든지 삭제하겠습니다.
동찜 Tool을 이용하고 구독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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