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다시는 선행을 베풀지 않게 된 사람

 

중학생이 출근하려고 했는데 카드에 돈이 없어서 조회하니 돈이 부족했다. 그러자 버스기사님이 돈을 내줄 수 없을까 물어봤다. 하지만 기사는 그냥 타라고 했다. 학생은 내 자리를 뺏어앉고 이상한 표정으로 날 쳐다봤다. 그래서 30분 동안 서서갈 생각에 화가 났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 학생이 염치가 없다고 비판했고, 다른 사람들은 도와주러 온 사람이 어디에 앉았는지 모르고 그런 행동을 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부모로부터 배우지 못한 것이 아닌가 의심하는 의견도 있었다. 이러한 사례는 자리 양보를 망설이게 만들 수 있다고 한 사람도 있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이순신 장군이 진짜 위대한 이유 5,591 23-05-11
근현대사 인물들 레전드 사진 5,840 23-05-10
4000억을 가진 키아누리브스는 왜 궁핍하게 살까 6,158 23-05-10
박수홍의 마지막 재산 분할 제의를 거절한 형 6,080 23-05-09
한국사에서 가장 미스테리한 위인.jpg 5,649 23-05-09
문구점에서 600만원어치 턴 초딩 5,923 23-05-09
괴롭힘의 끝을 보여준 사건. 5,626 23-05-09
현재 맘카페 난리난 사진 5,842 23-05-08
세계 1위 구독자 유튜버 근황 6,072 23-05-08
라이더들의 현상황 1 5,380 23-05-08
백종원이 지적한 식당의 문제점 5,427 23-05-07
개발자의 어려움.jpg 5,564 23-05-07
SNS가 망친 여러가지 소비습관 6,373 23-05-05
JAPAN 글자를 훔친 사람 6,407 23-05-05
정말 집요하고 지독한 것 같은 인류.jpg 5,973 23-05-04
디플레이션이 온 당근마켓.jpg 6,240 23-05-04
전기차 호불호 갈리는점.jpeg 6,033 23-05-03
굴러 온 화물에 사고를 당해 숨진 10살 아이의 아빠가 남긴.. 6,029 23-05-03
전세금 안주는 집주인들 조지는 방법.jpg 6,508 23-05-03
세계 영화계를 예측한 귀귀 5,293 23-05-02
롯데리아가 자꾸 맛있는 버거를 없애는 이유 5,675 23-05-02
적군보다 더 무서운 아군.. 6,439 23-05-02
의외로 실제로 존재하는 새.jpg 6,012 23-05-02
의사 "소주는 화학약품이다" 5,549 23-05-01
다시는 선행을 베풀지 않게 된 사람 5,504 23-05-01
방송에 나왔던 쓰레기집 근황 ㅎㄷㄷ 6,716 23-04-30
바디프렌드 직원이 폭로하는 고객센터 현실 6,019 23-04-30
치킨 값 올린 교촌 근황 6,132 23-04-30
오늘은 성웅 이순신 장군 탄신일입니다 6,437 23-04-29
중국인들이 회수를 거부하는 한국팬더 5,907 23-04-28
노홍철에겐 통하지 않은 주가조작 기법 5,869 23-04-28
웹프로그래밍심리톡톡클라우드AI광고의비밀역사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