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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에 대해서 입을 연 황희찬

 

황희찬은 페널티킥을 차는 것을 얘기했지만, 강인 역시 차고 싶어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흥민이 형이 자신에게 차라고 얘기를 해줘서 그냥 차기로 했다고 했다. 정확히 찬다고 아무도 얘기한 적은 없지만, 결과적으로 그의 발에는 강인이의 소원이 담겨져 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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