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故 표예림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CARACULA 고인의 장례는 유족의 의사에 따라 조문객을 받지 않는 비공개 가족장에서 조용히 진행되었습니다. 유족들은 고인을 지키고 마지막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습니다. 저는 서울로 올라오기 전에 고인이 운영하셨던 업장 앞에 들러서 애도하는 분들께서 놓고 가신 꽃과 편지들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네요. 고통과 아픔 없는 편안한 곳에서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무엇이든 표현하는 남자' 박한울에 대해 신체적, 정신적, 금전적인 피해를 입은 분들은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도 좋습니다. 변호사를 비롯한 모든 법률적인 지원을 약속합니다. 제보는 caraculatv@gmail.com로 부탁드립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방송사별 시청률 역대 TOP4 드라마 .jpg 7,550 23-11-01
무개념 여전사 참교육.manhwa 7,358 23-11-01
최동석 아나운서 인스타 ㄷㄷㄷ 7,871 23-10-31
전소민 런닝맨 6년간 시달렸던 해외팬들 악플들.jpg 7,507 23-10-31
요즘 나오는 동양화 수준 6,786 23-10-31
20대 간호사 지옥으로 이끈 국립대병원 40대 의사 6,411 23-10-30
피부 부착형 혈당 센서 개발한 카이스트 연구원. 8,861 23-10-30
52kg 감량한 디시인 jpg 6,415 23-10-29
AV배우 오구라 유나 근황.jpg 7,411 23-10-29
아이유 기타 일화 jpg 6,430 23-10-28
지드래곤 말 존나 안듣네 6,492 23-10-27
탈북자 양산 프로그램 6시 내고향.jpg 6,521 23-10-27
변호사가 되었던 야쿠자의 아내 9,982 23-10-20
순대국 처음 먹어본 일본인이 놀란 이유.jpg 10,292 23-10-20
성공한 CEO들은 새벽 일찍 일어난다 jpg 9,435 23-10-19
운동 30가지.gif 8,638 23-10-19
그때 그시절 마우스 8,636 23-10-18
블라) 의사들의 망언에 대한 논리적 답변 8,158 23-10-18
한국 연교차의 위엄.jpg 6,600 23-10-18
컴공하지마세요 6,460 23-10-18
순살 아파트 확인법 6,617 23-10-17
만원권 지폐 나왔을때 위엄 7,548 23-10-17
단풍 절정 예상 시기 5,878 23-10-17
구급차 타고 행사장 간 김태우 5,380 23-10-16
군대썰 함부로 구라치면 안되는 이유 6,025 23-10-16
한국 불교에만 존재하는 미스터리한 존자.jpg 5,776 23-10-16
내년부터 바뀌기 시작한다는 KTX 내부시설 6,681 23-10-15
흔한 연예게 선후배 관계 6,483 23-10-14
한예슬씨 근황 6,473 23-10-14
故 표예림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6,422 23-10-14
남고의 성교육...(만화) 6,531 23-10-13
보안IT방수의신웹프로그래밍광고의비밀건강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