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면 듣는 소리.blind

 

요약:
글쓴이는 대기업에 합격하여 퇴사하려고 했지만 이직하는 회사에 대한 험담으로 인해 미래 커리어에 대한 걱정을 받는다. 또한 퇴사일자를 늦추길 요청해야 할지, 칼같이 튀는 것이 나을지 고민하고 있다. 이직 고민에 대한 의견은 각각 달랐다.

단어를 이용한 글:
퇴사하려 하니까 힘들다. 대기업에 합격해서 퇴사하려 했는데 그 이직하는 회사에 대한 험담 때문에 미래 커리어도 걱정이다. 퇴사일자 미뤄달라는 요청도 받았는데, 이직할 회사에 입사시기 조율 가능한지 물어보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칼같이 자르고 튀는게 나을까? 퇴사 통보기간이 10일 정도인데 너무 짧은 건 아닐까? 이직 고민에 대한 의견은 각각 달랐다. #이직고민 #이직 #퇴사 #금융라운지 #항공라운지 #은행라운지 새로운 회사에 한달 좀 넘게 여유를 두고 퇴사했는데도 겁나 뭐라 하더라. 물론 그 회사에서는 가스라이팅을 엄청나게 하고 난리인 곳이었다. 원천징수 얘기나 뒷처리 때문에 호구처럼 웃으며 나오긴 했지만, 이직한 사람에게 그런 소리를 하는 곳은 빠른 탈출이 답이다. 근데 솔직히 기업마다 전형 일정도 다르고 합격할지 안 할지도 모르는데 한달씩이나 미리 말하는 건 솔직히 불가능하다. 어쨌든 강제는 못하니까 제 인생 망쳐보겠습니다^^하고 나오면 됨. 법적으로도 한달은 의무기간이 아니고 상호간 예의일뿐이다. 내가 이런 상태에서 이직한 회사에 입사일 확정이 있으면 퇴사해야 한다. 그냥 나오는게 최고다. 도와줘봤자 어차피 뒷말 나온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유재석의 세금 신고 방식 334 26-03-26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유독 비싼 이유 392 26-03-25
연예인도 피할 수 없는 방송 스탭들의 만행.jpg 357 26-03-24
믿고 거르는 치과 특 591 26-03-23
800살이라던 은행나무의 진실 509 26-03-21
방송사고 낸 영국 BBC 618 26-03-20
어두워도 가로등을 마음대로 설치할 수 없는 이유 (충주맨 새영상).jpg 482 26-03-19
노르웨이를 감동시킨 한국인들 519 26-03-18
현대 팰리세이드 전동시트 사망사고.jpg 463 26-03-17
새우튀김 때문에 숨진 사장님 650 26-03-16
여성전용 주택 현실은... 516 26-03-15
의사가 말하는 무쓸모 영양제 719 26-03-10
한국에 들어온 중국산 저가빵 근황.jpg 674 26-03-09
본사 몰래 치킨뷔페로 바꾼 BBQ 점주의 최후 579 26-03-08
전세계에서 거의 한국만 먹는것들 741 26-03-07
의대 교수가 말하는 의사 증원 다음 할 일.jpg 727 26-03-07
이탈리아 황당 호칭 722 26-03-06
허리에 좋다는 올바른 수면자세 699 26-03-05
한류 열풍에 노난 사람들 669 26-03-04
이란 : 우리가 미국 항모를 격침시키는 최초의 나라가 될 것 이다! 666 26-03-03
와.. 암세포가 엄청 똑똑하네요 850 26-03-02
타일러 " 부자들 한국 떠난다" 영상 올렸다가 삭제 843 26-03-01
70대 할머니가 이혼을 결심한 이유 672 26-02-28
기초수급자 할머니의 반전.jpg 749 26-02-27
강아지 출입금지인 경복궁에 강아지 데려갔다고함 625 26-02-26
또 하나 해내버린 다이소 근황 ㄷㄷㄷ 704 26-02-26
50억 이상 복권 당첨자들이 가장 먼저 바꾸는 것.jpg 720 26-02-25
의사들이 적극 추천하는 ' 브로콜리' 의 미친 효능. gif 825 26-02-24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이유 751 26-02-23
망해가고 있다는 캠핑시장 근황..jpg 922 26-02-22
충주맨 공지 올라왔네 996 26-02-21
사주클럽주방연구소잡학지식의료건강지원금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