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래곤볼Z의 최종보스들의 비하인드

 

베지터 원래 사이어인 편을 그리라는 생각이 없었지만 편집부의 강요로 인해 억지로 연재를 하게 되었다. 프리저는 베지터를 죽일 예정이었지만 베지터가 인기가 많아져서 대신할 빌런으로 만들게 되었다. 프리저의 얼굴은 자기 자신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셀은 원래 프리저를 끝으로 연재를 그만두려고 했지만 편집부의 강요로 억지로 이어갔다. 20호는 최후의 적으로 원래 계획되었지만 편집부의 요구로 최의로 바뀌게 되었다. 토리야마는 연재당시 프리저가 왜 인기가 많은지 이해하지 못한 채 20호를 만들었다. 그 후에는 셀을 만들었는데 편집부로부터 셀이 못생겼다는 핀잔을 듣고 셀 3단계를 디자인했다. 마지막으로 연재를 중단하려 했지만 편집자의 억지로 억지로 연재를 이어갔다. 베스트 2처럼 그들은 편집자인 것 같다는 답글을 받았다. 작성자는 그런 놈들이 왜 인기가 있는지 이해하지 못했다고 한다. 후에 18호와 17호, 16호를 만들었고 이런 놈들도 핀잔을 받았다. 마인부우 게시판에서는 문화차 모티브로 굴렀다는 답글도 있었다. 어쩔 수 없이 연재를 이어갈 수 밖에 없었고 관의 만 악당은 재밌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의외로 대한민국 전역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괴담 412 44분 전
유재석의 세금 신고 방식 349 26-03-26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유독 비싼 이유 408 26-03-25
연예인도 피할 수 없는 방송 스탭들의 만행.jpg 377 26-03-24
믿고 거르는 치과 특 610 26-03-23
800살이라던 은행나무의 진실 526 26-03-21
방송사고 낸 영국 BBC 636 26-03-20
어두워도 가로등을 마음대로 설치할 수 없는 이유 (충주맨 새영상).jpg 493 26-03-19
노르웨이를 감동시킨 한국인들 533 26-03-18
현대 팰리세이드 전동시트 사망사고.jpg 476 26-03-17
새우튀김 때문에 숨진 사장님 666 26-03-16
여성전용 주택 현실은... 530 26-03-15
의사가 말하는 무쓸모 영양제 731 26-03-10
한국에 들어온 중국산 저가빵 근황.jpg 685 26-03-09
본사 몰래 치킨뷔페로 바꾼 BBQ 점주의 최후 592 26-03-08
전세계에서 거의 한국만 먹는것들 754 26-03-07
의대 교수가 말하는 의사 증원 다음 할 일.jpg 740 26-03-07
이탈리아 황당 호칭 736 26-03-06
허리에 좋다는 올바른 수면자세 712 26-03-05
한류 열풍에 노난 사람들 682 26-03-04
이란 : 우리가 미국 항모를 격침시키는 최초의 나라가 될 것 이다! 680 26-03-03
와.. 암세포가 엄청 똑똑하네요 864 26-03-02
타일러 " 부자들 한국 떠난다" 영상 올렸다가 삭제 856 26-03-01
70대 할머니가 이혼을 결심한 이유 685 26-02-28
기초수급자 할머니의 반전.jpg 763 26-02-27
강아지 출입금지인 경복궁에 강아지 데려갔다고함 641 26-02-26
또 하나 해내버린 다이소 근황 ㄷㄷㄷ 717 26-02-26
50억 이상 복권 당첨자들이 가장 먼저 바꾸는 것.jpg 736 26-02-25
의사들이 적극 추천하는 ' 브로콜리' 의 미친 효능. gif 844 26-02-24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이유 765 26-02-23
망해가고 있다는 캠핑시장 근황..jpg 939 26-02-22
방수의신웹툰인사이트광고의비밀주점닷컴강남언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