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물어보살 역대급 자기관리남 ㄷ..JPG

주변에서 과하다고 하는 소리를 듣게 되었어요. 아침 6시부터 7시까지 기상해서 모닝 스트레칭을 한 후에 공복으로 업무를 시작하는 데, 그게 불편하다고 하더라구요. 주변에서는 제가 너무 과하대다고 하고 있어요.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한다고 하는 제 습관에 대해 물어보니까, 그게 아니라고 합니다. 동료들은 저의 철저한 자기 관리를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고 그러니까요. 하지만 제가 잘 관리하고 싶어서 하는 것뿐인데요. 그래서 계속해서 주변 사람들은 제 자기 관리를 너무 과하대다고 말하고 있어요. 점심시간에는 철저한 자기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도 출석하고요. 오후 4시 이후에는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으며, 열일해서 12시쯤 호막을 먹은 후에도 자기 관리를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제 자기 관리를 너무 과하다고 하고 있어요. 일과를 끝내고 저녁을 먹으며 쉬는데도 자기 관리에 주변에서는 과하다는 소리를 계속 듣고 있어요.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주변에서는 계속해서 과하다고 말하고 있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쬐~끔만 먹는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주변에서는 그것도 과하다며 말하니까 정말 답답하네요.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정신과 전문의가 말하는 최고의 치료 264 16시간 전
주식을 오래 할수록 깨닫게 되는 진리 372 26-06-15
경찰 체력시험 3일 전 맹장이 터졌다 585 26-06-07
북한주민 탈북 결심하게 만든 프로그램 618 26-06-03
성심당 의외의 근황 433 26-06-01
요즘 논란이라는 마이클 잭슨 넷플 다큐.JPG 560 26-05-25
언제든 유저 PC 를 박살낼수 있는 라이엇 758 26-05-24
마이클잭슨이 방한 한뒤 한일 522 26-05-19
신지 결혼식에 축사하는 김종민 493 26-05-18
치아 재생 치료 성공 683 26-05-14
의사가 말하던 천연 위고비 근황 863 26-05-13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한국어 609 26-05-12
AI가 스파게티 코드 싹 다 재조정해줬어. 968 26-04-27
여탕 남탕 표시 바꿔서 벌어진 일 802 26-04-25
인간이 먹는 우유를 생산하는 잔인한 과정. 939 26-04-24
회사 상사가 건물주면 생기는 일... 867 26-04-23
현재 중국에서 논란이라는 무덤 부장품.png 1,063 26-04-22
미국에서 열풍이라는 한국 문화 927 26-04-21
중장년층 속이는 가짜ai의사 유튜브. jpg 1,001 26-04-20
중국인들이 쓰는 키보드의 진실. 806 26-04-19
불법주차 문신충 조롱하는 입주민 대표 850 26-04-17
통풍에 가장 안좋은 음식 1티어.jpg 990 26-04-16
AI가 진짜 혁명인 이유(?).jpg 932 26-04-15
132년만에 밝혀진 타이레놀의 진통 원리 1,197 26-04-12
동물병원이 길고양이로 돈 버는 방법 1,098 26-04-11
한반도 토종 착한 모기 1,146 26-04-10
여자들이 타투를 가장 많이 지우는 시기 1,085 26-04-09
중소기업 생산직 업체의 참담한 현실.jpg 1,191 26-04-08
변호사가 말하는 성범죄 무고가 끊이질 않는 이유 1,406 26-04-07
요즘 대박났다고하는 업계 근황.jpg 1,116 26-04-05

지원톡톡결혼의신역사과학결혼준비잡학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