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위로금 2천만원을 요구한 캣맘

 

합의금 100만원 받음

캣맘이 실질적인 주인으로 판단돼서

관리하는 애완동물이 됨

해당 애완동물이 저지른 책임에 대한 배상의무가 있음

SNS로 전해진 이야기에 따르면, 추운 날씨에 차 보닛 아래에서 피신하던 길고양이 3마리가 차에 치이며 죽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고양이들을 돌보던 캣맘은 2000만 원의 위로금을 요구하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캣맘이 차주를 비난하며 살인자라고 비난한 반면, 한 아파트에서 고양이를 돌보는 캣맘이 차주의 차 아래에 계속적으로 밥을 주었으나, 결국 도둑고양이 3마리가 차 엔진에 치여 죽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상황에서는 차주가 100만 원의 합의금을 캣맘에게 주었으나, 캣맘은 마리당 500만원씩과 자기 정신적인 피해를 보상받을 500만원을 추가로 요구해 2000만 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이후 차주는 100만 원으로 고양이를 실질적인 주인으로 인정하고 자동차 수리비를 청구하여 역으로 돈을 받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AI가 스파게티 코드 싹 다 재조정해줬어. 438 26-04-27
여탕 남탕 표시 바꿔서 벌어진 일 311 26-04-25
인간이 먹는 우유를 생산하는 잔인한 과정. 438 26-04-24
회사 상사가 건물주면 생기는 일... 441 26-04-23
현재 중국에서 논란이라는 무덤 부장품.png 603 26-04-22
미국에서 열풍이라는 한국 문화 501 26-04-21
중장년층 속이는 가짜ai의사 유튜브. jpg 592 26-04-20
중국인들이 쓰는 키보드의 진실. 408 26-04-19
불법주차 문신충 조롱하는 입주민 대표 473 26-04-17
통풍에 가장 안좋은 음식 1티어.jpg 562 26-04-16
AI가 진짜 혁명인 이유(?).jpg 523 26-04-15
132년만에 밝혀진 타이레놀의 진통 원리 758 26-04-12
동물병원이 길고양이로 돈 버는 방법 684 26-04-11
한반도 토종 착한 모기 763 26-04-10
여자들이 타투를 가장 많이 지우는 시기 695 26-04-09
중소기업 생산직 업체의 참담한 현실.jpg 798 26-04-08
변호사가 말하는 성범죄 무고가 끊이질 않는 이유 853 26-04-07
요즘 대박났다고하는 업계 근황.jpg 720 26-04-05
편의점 포스기 최대등록가능수 894 26-04-04
영포티라고 조롱받지 않는 방법 897 26-03-31
너무 높아진 유튜브 진입 장벽 840 26-03-30
교수님에게 취업사기 당한 대학생 711 26-03-29
한반도에서 석유가 나지 않는 이유 914 26-03-28
의외로 대한민국 전역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괴담 852 26-03-27
유재석의 세금 신고 방식 745 26-03-26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유독 비싼 이유 808 26-03-25
연예인도 피할 수 없는 방송 스탭들의 만행.jpg 779 26-03-24
믿고 거르는 치과 특 974 26-03-23
800살이라던 은행나무의 진실 915 26-03-21
방송사고 낸 영국 BBC 986 26-03-20
철학인문꽃한송이성장노트건강정보광고의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