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태원 참사전 112신고 녹취록 올려드립니다.

 

22일 10시 29분에 112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신고자는 경찰관이었으며, 10264번 사건으로 접수되었습니다. 통화자도 경찰관이었습니다. 이어서 20시 53분에는 10489번 사건으로 접수된 신고가 경찰관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신고자는 브론즈에 대해 언급하였고, 경찰관은 그 관련된 골목을 언급하였습니다.

다음으로 22시 10분 29분에는 10602번 사건으로 긴급신고 112가 이뤄진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다시한번 경찰관과의 통화가 이루어졌으며, 신고자는 이태원에 있는 사람들의 인파가 많아서 통제가 필요하다고 신고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신고자는 위치를 비손 주변으로 알렸고, 경찰관은 위치추적을 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1시 2분 29분에는 경찰관과의 통화가 이루어짐으로 나와있습니다. 신고자는 대형사고 직전에 인파가 밀려와서 긴급 출동이 필요하다고 신고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경찰관은 이태원 역 쪽으로 위치추적을 할 것을 약속하였고, 신고자는 브론지 근처에 해당 위치를 알렸습니다. 통화가 계속되면서 사람들이 계속 밀려온다고 말한 후에 통화가 종료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청약 당첨자 근황.jpg 5,906 22-11-17
한예종 경비 할아버지.jpg 6,926 22-11-17
짬밥을 느낄수 있는 SM 프로젝트 그룹 연습실 7,689 22-11-16
미국쇼핑몰의 고객서비스 5,965 22-11-14
29살 하우스푸어가 집에 집착하는 이유 6,211 22-11-14
김종국이 필라테스를 하면 5,629 22-11-14
사람이 미쳐버릴 수도 있다는 핑꾸 감옥.jpg 6,509 22-11-12
선넘는 초아 6,910 22-11-11
지방사람들은 모르는 서울 풍경.jpg 1 6,388 22-11-10
남자들은 정말 미용실 이러면 다신 안와? 6,517 22-11-10
급여를 최저시급 수준 이상으론 못 주겠다던 조선업계 근황 5,639 22-11-10
요즘 젊은 배우들의 문제점 5,524 22-11-09
블랙프라이데이의 현실 5,744 22-11-09
여군이 보는 여군 6,207 22-11-09
러시아가 못사는 까닭 5,436 22-11-08
주식하는 사람이 멋있는 이유 5,476 22-11-08
유투브 닉네임 대참사.jpg 6,009 22-11-08
무한도전 폭격 대잔치 4,892 22-11-07
사투리에 진심인 도시 9,122 22-11-07
이영지 집에 체중계가 없는 이유 6,462 22-11-07
한국여자 건들다 인생망칠뻔한 독일남자 jpg 1 5,961 22-11-07
로마 격투사의 식사.manhwa 5,365 22-11-06
아동 애니메이션 회사 직원들 내부 폭로 6,267 22-11-04
위로금 2천만원을 요구한 캣맘 8,030 22-11-04
20세기 역사적인 순간들 한 장면 사진.jpg 5,641 22-11-04
이태원 거리 가게 모두 휴점하는데, 불 켜진 빵집 하나 5,120 22-11-04
방송분량 욕심없고 이미지만 챙겨서 가겠다는 누나 5,444 22-11-03
NBA선수가 말하는 부담감.jpg 5,525 22-11-03
충동구매의 최후.jpg 5,105 22-11-02
??? : 출혈이 심해! 환자분 혈액형이 어떻게 되죠? 8,145 22-11-02
이태원 참사전 112신고 녹취록 올려드립니다. 5,126 22-11-01
건강정보바투어심리톡톡지원금백과결혼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