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경규가 지인들에게 모친상을 알리지 않은 이유

 

예전에 프린경규가 FALE REMOTI를 시작했어. 그런데 왜이렇게 오다마자 조단경규가 있었지? 4경유와 포트경규, 4WY! 그리고 BT까지 추가돼서 환경규, 포브경규, 진경규, 런경규까지 나왔어. 그리고 2018년에 1급 정규 경규로 활동을 했는데 7년 전에 아버님을 잃었어. 그 때 기사를 보니까 멀리까지 와주시는 분들에게 PUBERTY가 많이 왔다고 했어. 그래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 호동, 도연이, 영자누나도 어렵게 와줘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 부산에 가까운 길이 아니라서 미안하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와도 통행료를 부담할까봐 걱정했어. 그리고 이야기를 말하니까 부담된다고 생각했어. 7년 전에 아버님이 돌아가신 일로 지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고향이 없어진 것 같아서 아쉬웠어. 그런데 오늘 아침부터 계속 생각이 나서 공허한 기분이 들었어. 다른 사람이 봤을 때는 감정 표현이 없을 것 같아 보여서 창피한 기분도 들어. 그냥 보는 것 뿐이라고 생각해.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탈북자 누나가 말하는 아오지 탄광에 있는 사람들이 똑똑한 이유 ㄷㄷㄷㄷ 5,566 22-09-29
사납금 폐지된 택시 업계 근황 4,911 22-09-28
MBC 근황ㅋㅋ 4,741 22-09-28
대통령실이 MBC에 보낸 공문 6,069 22-09-28
치과 페이닥터 급여 수준..jpg 5,330 22-09-27
부산여자가 서울 갔을 때 실망했던 것.jpg 5,191 22-09-27
박수홍 앞에서 인생 훈계하는 승리..jpg 5,052 22-09-27
한국 사망자 통계의 충격 ㄷㄷㄷ 5,277 22-09-26
술고래지만 절대 음주운전 안한다는 연예인.jpg 5,770 22-09-26
연대생 보고싶다던 라인업 이거임 5,143 22-09-25
9.11테러 당시 숨겨진 영웅 4,860 22-09-25
사탕 꺼내기 실험 5,044 22-09-25
비현실적인 아이돌 남매 사이 ㄷ.jpg 5,162 22-09-24
좋은직장 다니는데 문신때문에 파혼한 여자 6,141 22-09-24
미 의원들 트윗.jpg 4,861 22-09-23
한국에서 못들어가는 사이트 6,991 22-09-23
멕시코방송에서 한글 홍보하는 멕시코인 5,030 22-09-23
박명수 전설의 경례 사건의 결말.jpg 4,909 22-09-23
SES 슈 근황.jpg 1 5,472 22-09-22
'급성 알코올 중독' 으로 사망한 4살 아이의 진실.... 6,024 22-09-22
기상캐스터 생방송 중 방송 사고 5,243 22-09-22
2022 '멍 때리기' 대회 우승자 4,838 22-09-21
개물림 사고가 일어나는 이유 5,244 22-09-21
두루미 인공사육 하는 법.jpg 4,838 22-09-21
이경규가 지인들에게 모친상을 알리지 않은 이유 4,971 22-09-20
넷플릭스 수리남 촬영장소 5,365 22-09-20
멈출 기미 없는 집값 급락...이젠 더 두려운 경고음 4,856 22-09-20
나이키가 뚱뚱한 모델을 쓰는 이유.jpg 5,588 22-09-20
끔찍했던 흑인 린치문화 1 6,030 22-09-19
이미지 훼손 말라는 수리남의 부통령 스펙 4,835 22-09-19
해트트릭 이후 레딧에 올라온 손흥민 사과문 5,027 22-09-19
책과지식자기계발광고의비밀역사과학철학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