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광규형 35세 때

형 ㅋㅋㅋㅋㅋ

나 혼자 산다 나 차로 산다 쌍용차 산다 나 산다 나 산다 나 자 산다 나 지금 산다
35세 때 2년 동안 복싱을 했었어요. 그 때가 가장 힘들었을 때였죠. 복싱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스포츠였어요. 몸을 단련하고 스트레스를 푸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그 때는 일이 없었던 시기였어요. 돈을 벌 필요가 있었고, 그래서 차를 구매했어요. 쌍용차를 사서 자유롭게 다니고 싶었어요. 내가 혼자 살아가야 했기 때문에 차로 이동할 수 있는 자유를 갖는 것이 중요했어요.
고시원에 살면서 돈을 모아서 캐스팅을 위해 사용했어요. 이게 너무 힘들었지만 그 덕분에 나는 프로필을 만들 수 있었어요. 19살 때부터 프로로 한 번쯤은 해보라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프로필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리고 두 번째 초토화를 겪었어요. 혼자 생활하면서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근데 나는 그 힘든 시기를 극복해냈어요.
지금은 35세가 지났어요. 21년이 지난 지금 나는 레전드가 되었어요. Sun이 되었어요. 나는 자유롭게 살고 나만의 길을 가고 있어요.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AI가 스파게티 코드 싹 다 재조정해줬어. 440 26-04-27
여탕 남탕 표시 바꿔서 벌어진 일 311 26-04-25
인간이 먹는 우유를 생산하는 잔인한 과정. 438 26-04-24
회사 상사가 건물주면 생기는 일... 442 26-04-23
현재 중국에서 논란이라는 무덤 부장품.png 603 26-04-22
미국에서 열풍이라는 한국 문화 501 26-04-21
중장년층 속이는 가짜ai의사 유튜브. jpg 593 26-04-20
중국인들이 쓰는 키보드의 진실. 408 26-04-19
불법주차 문신충 조롱하는 입주민 대표 473 26-04-17
통풍에 가장 안좋은 음식 1티어.jpg 562 26-04-16
AI가 진짜 혁명인 이유(?).jpg 523 26-04-15
132년만에 밝혀진 타이레놀의 진통 원리 758 26-04-12
동물병원이 길고양이로 돈 버는 방법 686 26-04-11
한반도 토종 착한 모기 763 26-04-10
여자들이 타투를 가장 많이 지우는 시기 697 26-04-09
중소기업 생산직 업체의 참담한 현실.jpg 798 26-04-08
변호사가 말하는 성범죄 무고가 끊이질 않는 이유 855 26-04-07
요즘 대박났다고하는 업계 근황.jpg 720 26-04-05
편의점 포스기 최대등록가능수 895 26-04-04
영포티라고 조롱받지 않는 방법 898 26-03-31
너무 높아진 유튜브 진입 장벽 842 26-03-30
교수님에게 취업사기 당한 대학생 711 26-03-29
한반도에서 석유가 나지 않는 이유 914 26-03-28
의외로 대한민국 전역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괴담 852 26-03-27
유재석의 세금 신고 방식 747 26-03-26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유독 비싼 이유 808 26-03-25
연예인도 피할 수 없는 방송 스탭들의 만행.jpg 779 26-03-24
믿고 거르는 치과 특 974 26-03-23
800살이라던 은행나무의 진실 915 26-03-21
방송사고 낸 영국 BBC 987 26-03-20
사주클럽개봉닷컴잡학지식주방연구소결혼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