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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밑 800년 치 지하수, 세상 구할까

유엔은 앞으로 5년 안에 전 세계 담수 수요가 공급을 40% 넘을 수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 같은 전망 속에서 바다 밑 담수 대수층의 존재는 ‘대체 자원’이라는 카드를 절대 무시할 수 없게 만드네요. 다만 언제, 얼마나 안전하게 개방할지에 대한 물음표는 여전히 큽니다. 결국 우리는 이 거대한 저장고를 바라보며, 물이란 얼마나 우리를 바꿀 수 있는지, 또 어떤 책임을 함께 져야 하는지 천천히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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