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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대학생들 희망 연봉 ㄷㄷㄷ.jpg

 

 

 

 

카이스트의 학생들이 꿈꾸는 화려한 연봉! 이 대학의 반도체시스템공학과 1학년 학생들이 삼성전자와의 계약학과의 혜택 덕분에 자존심을 세워, 평균 4천만 원의 초봉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나 이들이 바라는 건 단순한 기본급이 아니다! 성과급이 포함되면, 희망 연봉은 무려 6천만 원을 넘어서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드러냈다.
심지어 생명화학공학과 3학년 학생도 이 대열에 합류했다. 그는 월 500만 원, 즉 연봉으로 환산하면 6천만 원을 바라보고 있다고 한다. 항공우주공학과의 한 대학원생 역시 보통 6천만 원에서 7천만 원 사이를 희망하고 있어, 이 대학의 학생들이 모두 고액 연봉의 꿈을 꾼다는 사실이 더욱 확실해졌다.
하지만,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의 한 대학원생은 이전 직장에서 받은 연봉이 많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부족한 건 단순한 금전이 아니라, 이들 모두가 꿈꾸는 직장, 직무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다는 걸 모르고 지나칠 순 없겠다. 각자의 분야에서 성과를 이루고 싶은 이들은 어느새 카이스트의 연봉 황금시대를 만들어가고 있다. 신문에 싣고 싶은 화제의 중심에 카이스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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