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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다이어트 하는데 왜 살이 안빠지냐는 고민글.jpg

 

한 네티즌이 두부 다이어트를 시도하며 고뇌에 빠진 소식을 전했다. 그는 하루에 1시간씩 러닝을 하고, 아침에 두부 3모, 점심에 닭가슴살 1팩, 저녁에 두부 5모를 들깨 드레싱에 찍어 먹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전혀 줄지 않는다고 호소했다. 심지어 그가 치킨과 떡볶이를 완전히 끊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에 대한 현타가 온 듯했다.
해명글 작성자는 결국 닭가슴살과 드레싱의 칼로리 총합이 두부에서의 과도한 섭취와 결합되어, 체중 증가의 주범이 될 수 있다는 논란에 휘말리게 된다. 여러 네티즌의 댓글이 이어졌고, 한 사용자는 '두부 한 모의 칼로리가 대략 400인데, 8모면 이미 3200칼로리'라고 경고하며 그 Diet의 변별력이 부족함을 지적했다.
하지만 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다른 사용자는 "한 모를 먹으면 활동이 불가능해지는 것 아니냐"며 되묻고, 비건 식단이라는 이유로 두부 다이어트에 대한 지나친 믿음을 드러내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결국, 네티즌들은 간신히 두부를 사랑하는 그에게 고칼로리의 나쁜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다이어트의 효과가 없음을 경고하며 마무리 지었다.
과연 이 두부 다이어트의 진실은 무엇일까? 살이 빠지지 않는 이 상황에서 그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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