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송 지하차도 참사 현장에서 3명 구한 의인

 

지하차도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유병조씨가 8명의 사람들을 구하려고 했다. 처음에는 화물차를 뒤에서 박아서 사람들을 구출하려고 했는데, 차가 밀리지 않아서 유병조씨의 차가 시동이 꺼졌다. 그 상태에서 유병조씨는 일단 손을 잡은 하객들을 화물차 위로 끌어올렸다. 여자분은 죽을 상황이었고, 유병조씨는 침착하게 움직이며 3명을 안전하게 구해냈다. 유병조씨의 행동 덕분에 4명은 살아남게 되었고 생존자들은 유병조씨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렇게 유병조씨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힘들게 구한 사람의 목숨까지 위험해질까봐 매달렸던 여성분의 부모님이 힘들게 끝까지 손을 잡고 올리려고 고생하지 않게끔 손을 놓으라고 부탁했지만, 유병조씨는 그들을 구해줘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최초로 여성마라톤 우승한 케냔언니 6,747 23-07-29
북한 여중생 근황 7,306 23-07-29
정신과 의사가 본 신림역 사건 범인 심리분석. jpg 6,497 23-07-28
뉴트리아로 1억 번 사람.jpg 6,864 23-07-28
차태현 曰, "조인성은 돈이 없고 유재석은 2조가 있다..." 6,969 23-07-28
수해복구 현장에서 시작된 논란 6,731 23-07-27
전기밥솥을 본 어머니의 착각.jpg 6,231 23-07-27
소아과 폐원시킨 맘충의 최후 6,662 23-07-26
작년 관광객 1,638만명, 점점 유흥 도시로 되어가는 강원도 양양 6,616 23-07-26
32살에 군대를 4번 온 형 1 7,650 23-07-26
비만인들이 여름에 더 더운 이유.jpg 6,380 23-07-25
서초 현지인들이 말하는 서초맘들의 갑질 이유 6,163 23-07-25
심리학자들의 자녀 양육법 6,508 23-07-25
이경규 강연 중 6,036 23-07-24
마술사 최현우가 연미복을 입지 않는 이유 6,145 23-07-24
거미와 본인과의 비교 6,855 23-07-24
현대자동차 아주 칭찬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6,263 23-07-23
유부남의 처참한 삶 jpg 1 6,513 23-07-23
산사태로 집 잃고 모텔에 갔더니... 5,991 23-07-23
오송 시설관리 공무원 블라인드 + 담당자 처벌 , 파면. 6,122 23-07-23
군산시가 폭우에도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이유 6,064 23-07-22
오송 지하차도 참사 현장에서 3명 구한 의인 6,079 23-07-21
여자에게 영어사전 빌려주고 잊어먹은 썰 6,725 23-07-21
대체 뭘 만드는 건지 궁금한 LG 6,189 23-07-21
거울치료.jpg 6,673 23-07-20
미용실 문을 일찍 여는 이유.jpg 6,782 23-07-20
현재 서이초 정문 근황.jpg 6,392 23-07-20
쇼핑 라이브 중 충동구매하는 심형탁.jpg 6,131 23-07-19
김병만 근황 6,136 23-07-19
군대 가고 싶어서 귀화한다는거 해명한 조나단 6,116 23-07-19

광고의비밀망치와삽클라우드AI건강정보강남언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