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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도에 금수저 오렌지족이 받던 용돈.jpg

KBS 뉴스 1993.07.10에는 시민들의 용돈 사용에 대해 다루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기자는 한 달에 대략 3.4배 정도의 용돈을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아버지가 3,4백을 쉽게 주시는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고, 시민은 별빛축제로 흔히 불리는 강남 부자 2세들은 요구하는 대로 용돈을 주신다는 응답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시 최저시급이 1000원도 안 되던 시기였기 때문에 오렌지족으로 불리는 부자 2세들은 가난한 사람들의 입장을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랜드에서 일하는 남자가 수요자를 사양하는 일이 있었다고 알려졌습니다. 결론적으로 놀이공원에서는 오렌지족의 입장을 금지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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