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해외여행 포기하고 문상 온 친구

bobaedream

요즘 같은 대학가 커뮤니티에서 가장 자극적인 소문은 언제나 '진짜 친한 친구'의 그림자 같은 선택이다. 해외여행을 포기하고 문상으로 달려온 한 친구의 이야기가 훈훈함을 넘어 의문까지 남겼다. 경북대 학생 커뮤니티에 떠도는 이 사례는, 한 사람이 내린 선택이 또 다른 사람의 하루를 어떻게 바꿔 놓는지 말해준다. 비행기표를 바꿔 급히 발걸음을 재촉해 온 그 친구의 행보, 도대체 어떤 의미일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훌쩍훌쩍 여고생 고백 거절한 남교사의 최후.jpg 2,018 25-11-04
어느 여고생의 장래희망 2,227 25-11-04
임원진들의 극찬을 받은 조선소 사내복지.jpg 1,976 25-11-04
6만원어치 할마카세 2,292 25-11-04
카페 알바생들이 받은 황당한 주문 모음. 2,910 25-11-04
중국에서 발작했던 넷플릭스 시리즈 2,736 25-11-03
해외여행 포기하고 문상 온 친구 2,917 25-11-03
승무원 누나 플러팅 하는 연하 정비사.jpg 2,821 25-11-03
구름다리, 산악계단 사진에 속으면 안되는 이유 2,792 25-11-03
후추값 금값의 진실 2,702 25-11-03
미국 대통령 전용기에서 내려지는 신라 금관 모습.jpg 2,148 25-11-03
공산주의가 퍼진 이유 2,234 25-11-03
한달 용돈 150 요구하는 대딩딸 1,975 25-11-03
한의원에서 망신당한 사람. 1,960 25-11-03
미국이 왜 한국 Ai를 밀어주는지 정리해드림 2,081 25-11-03
전쟁영화에 실제 경력직 뽑으면 생기는 일 2,295 25-11-03
옷 벗고 운동하지 못하게 규제하는 고등학교.jpg 2,154 25-11-03
사채로 자살한 일본인의 유서에서 보이는 특징 2,064 25-11-03
과거 유명해지기 전의 성심당 모욕을 듣고 빡쳤던 신승훈 2,205 25-11-03
눈물의 교촌치킨 근황 2,156 25-11-03
25살 존못 모쏠 찐따의 1년반 노력 2,141 25-11-03
아시아나 비지니스석 최다 탑승객이 받은 경품 2,128 25-11-03
통장 정리하다가 이혼한 부부.jpg 2,247 25-11-03
이재용 회장한테 용돈 받은 알바생 2,055 25-11-02
결혼 앞두고 꿈에 계속 아빠와 조부모님이 악을 쓰세요 2,297 25-11-02
여학생들의 길거리 성희롱 논란 2,115 25-11-02
요즘 초등학생수준.jpg 2,289 25-11-02
35살도 늙었다고 하는 중국의 2030 세대 근황.jpg 2,262 25-11-02
여친이 가슴 수술한다고 보호자로 와달란다.jpg 2,182 25-11-02
어떤 스트리머가 담배를 절대 하지않는 이유 2,232 25-11-02

보안IT방수의신청년돈길결혼준비지원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