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눈물의 교촌치킨 근황

젠슨황 덕분에 전세계인이 깐부치킨을 알게 되었는데

참고로 이번 APEC 공식협찬사는 교촌치킨임 ㅋ

etoland

결말은 아직 미지수다. 다만 이 소문들이 만들어낸 여운은 꽤 길게 남을 듯해요. 깐부치킨과 젠슨 황이 남긴 메시지는 '협력의 가능성'일지도, 아니면 '온라인의 농담이 현실을 바꿀 힘'일지도 모르죠. 어떤 결론이든, 우리는 이 흐름을 지켜보며 스스로의 기대치를 조정해 볼 필요가 있어요.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사고를 당해 구급차를 타도 병원엔 갈 수 없음 2,221 25-11-04
훌쩍훌쩍 여고생 고백 거절한 남교사의 최후.jpg 2,106 25-11-04
어느 여고생의 장래희망 2,329 25-11-04
임원진들의 극찬을 받은 조선소 사내복지.jpg 2,069 25-11-04
6만원어치 할마카세 2,388 25-11-04
카페 알바생들이 받은 황당한 주문 모음. 3,010 25-11-04
중국에서 발작했던 넷플릭스 시리즈 2,855 25-11-03
해외여행 포기하고 문상 온 친구 3,024 25-11-03
승무원 누나 플러팅 하는 연하 정비사.jpg 2,933 25-11-03
구름다리, 산악계단 사진에 속으면 안되는 이유 2,888 25-11-03
후추값 금값의 진실 2,816 25-11-03
미국 대통령 전용기에서 내려지는 신라 금관 모습.jpg 2,242 25-11-03
공산주의가 퍼진 이유 2,312 25-11-03
한달 용돈 150 요구하는 대딩딸 2,074 25-11-03
한의원에서 망신당한 사람. 2,056 25-11-03
미국이 왜 한국 Ai를 밀어주는지 정리해드림 2,173 25-11-03
전쟁영화에 실제 경력직 뽑으면 생기는 일 2,402 25-11-03
옷 벗고 운동하지 못하게 규제하는 고등학교.jpg 2,275 25-11-03
사채로 자살한 일본인의 유서에서 보이는 특징 2,184 25-11-03
과거 유명해지기 전의 성심당 모욕을 듣고 빡쳤던 신승훈 2,325 25-11-03
눈물의 교촌치킨 근황 2,257 25-11-03
25살 존못 모쏠 찐따의 1년반 노력 2,237 25-11-03
아시아나 비지니스석 최다 탑승객이 받은 경품 2,231 25-11-03
통장 정리하다가 이혼한 부부.jpg 2,337 25-11-03
이재용 회장한테 용돈 받은 알바생 2,150 25-11-02
결혼 앞두고 꿈에 계속 아빠와 조부모님이 악을 쓰세요 2,387 25-11-02
여학생들의 길거리 성희롱 논란 2,209 25-11-02
요즘 초등학생수준.jpg 2,382 25-11-02
35살도 늙었다고 하는 중국의 2030 세대 근황.jpg 2,359 25-11-02
여친이 가슴 수술한다고 보호자로 와달란다.jpg 2,280 25-11-02

망치와삽광고의비밀강남언니야바투어웹프로그래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