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러브버그 쓸어버릴 '천적' 등장..7월 중순이면 사라질 수도

 

도와줘요 귀요미!!!!

천적의 출현이 러브버그를 쓸어버릴 것이라는 경고가 전해졌다! 최근 박선재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원이 SBS 라디오에 출연해 폭탄 발언을 했다. 그는 “수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러브버그 성충의 대다수는 7월 중순 즈음이면 자취를 감춘다”고 밝혔다. 이는 러브버그에게 끔찍한 소식일 수밖에 없다. 이 빨간색 해충은 곧 사라질 운명에 처한 것일까?
러브버그의 천적은 바로 참새를 포함한 다양한 포식자들이라고 한다. 이 귀여운 조류들은 러브버그의 위협적인 숫자를 줄이고, 결국 우리의 여름을 구해줄 영웅이 될지도 모른다. 과연 참새가 러브버그를 쓸어버릴 수 있을지는 두고봐야겠지만, 7월 중순이 다가오면서 이들은 어떤 격렬한 전투를 벌일지 기대가 된다.
일반 시민들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야 할 때다. 러브버그가 사라지기 전에 어떤 준비가 필요할지 고민해 보아야 하며, 천적들의 출현 소식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시점이 온 것 같다. 세상의 모든 러브버그가 사라질까? 여름은 찬란하게 빛날 수 있을까? 이 모든 것은 참새의 입맛에 달려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현재 중국에서 논란이라는 무덤 부장품.png 1,118 26-04-22
중소기업 생산직 업체의 참담한 현실.jpg 1,244 26-04-08
너무 높아진 유튜브 진입 장벽 1,244 26-03-30
배달기사한테 태워달라는 아저씨 1,775 25-12-30
다이소 현직자 계정 1,800 25-12-27
요즘 학교 급식 근황 ㅋㅋㅋㅋㅋㅋㅋ 1,896 25-11-21
요즘 자주출몰한다는 신종카페빌런 1,606 25-11-14
10대들 담배 훈계하려면 목숨 걸어야한다 1,636 25-11-14
중국 참수 발언으로 시끌한 동북 아시아 jpg 1,663 25-11-11
사채로 자살한 일본인의 유서에서 보이는 특징 2,089 25-11-03
결혼 앞두고 꿈에 계속 아빠와 조부모님이 악을 쓰세요 2,317 25-11-02
35살도 늙었다고 하는 중국의 2030 세대 근황.jpg 2,285 25-11-02
역대급 식사였다고 캐나다가 극찬한 APEC 식사.jpg 2,256 25-11-02
일기는 사실 보단 감정 중심으로 써야하는 이유.jpg 2,536 25-10-31
무인점포 논란 2,256 25-10-25
수학여행 학교가 공항까지 데려다 줘야한다 vs 걍 공항에서 만나 2,378 25-10-22
캄보디아 자연임신 시켜줄 건장한 남성모집. jpg 2,545 25-10-21
손님없어서 뒷산 올라간 아재들 2,507 25-10-20
경찰이 공개 거부한 장애인주차표지 부당사용자의 직업.jpg 2,700 25-10-19
치매 아내가 잠깐 정신이 돌아오자 한 일 2,377 25-10-19
몰디브가 지상최고의 낙원이라고 불리는 이유 2,600 25-10-18
중고나라 jpg 2,659 25-10-17
정신나간 학부모 근황.jpg 2,836 25-10-14
요즘 대단지 아파트들이 갈수록 펜스치고 스크린도어 설치하고 외부인 틀어막는 이유 2,839 25-10-12
저출산 원인 "인터넷 게임에 빠진 남성들" 2,649 25-10-12
우리가 중국을 가야하는 이유 2,894 25-10-11
남편이 암에 걸려 쿠팡 새벽 배송하는 외국인아내의 삶 2,588 25-10-10
의외라는 생리 안 하는 원인.jpg 2,113 25-10-10
미국에서 금주법이 시행된 이유 48,709 25-10-09
82년생 김지영 보고 개빡친 취사병.jpg 4,263 25-10-08
목록

지원금백과방수의신웹툰인사이트건강정보철학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