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전 초대 질병관리청장 근황

정은경 전 질병청장은 공익적인 일을 하고 싶어 의사공무원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최전선에서 싸웠던 경험을 공유하며, 홍역 퇴치를 꼽아 가장 보람있는 일로 소개했다. 정은경 교수는 국립보건원에서 홍역 예방접종 정책을 도입한 후 발병률이 크게 감소하였고, 2016년에는 세계보건기구로부터 홍역 퇴치 인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의사 공무원이란 사회의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댓글

  1. 차기 보건부장관 1순위

자유게시판

장금상선 선장 월급 1억3000만원, 호르무즈 통과 보너스…
아이폰 듀오 IP68 방수·방진 테스트, 힌지로 활석 가루 …
미국 팁 문화, 키오스크에서 팁 거절 뒤 가격이 바뀐 화…
트럼프 "이란 방공망 공습은 전쟁 아닌 작은 공격"… 추…
교도소 수용자 7만명 민생지원금 수령
god 18살 김태우가 30살 박준형과 말을 놓을 수 있던 이…
가난한 자들을 국가에서 지원해야하는 이유.jpg
헤어 디자이너를 미용사라고 낮춰 부르지 마
심각한 부산 외국인 유학생 근황.jpg
'여군 장교' 인기 폭발 지원율 급증, 경쟁률 치열
같은 당에서도 경악한 미국 주지사 선거 광고.jpg
일본 아침 프로그램 대참사.jpg
바셀린을 너무 맹신했던 바셀린 발명가의 최후
일본 교수 "한국 이제 일본보다 잘사니까 돈 돌려내라"
축가 약속 못갈때 대타 보낸다는 조정석.jpg
신혼여행 때문에 개싸움 유럽을 그렇게 꼭 가야 해?.jpg
불법 가족 묘역 조성한 현대가의 최후...
버섯에서 고기맛 난다고 하는 사람들 특징.jpg
미국인들이 팁문화에 개빡친이유
작성자 사장님 둘 다 난감해진 리뷰
중국으로 넘어간 기술 유출범들의 말로
박수홍 비행기 지연의 진실
디지털 전환 실패로 인한 일본의 몰락
갤럭시 폴드8 울트라 꿀팁
환경미화원이 새벽에 일하는 이유
30년간 아내를 이쁜이라고 부른 비결.jpg
창업하게 되면 느끼는 것
일본에 새로 생긴 감옥 리뉴얼한 호텔 너무 서대문형무…
돈 빌려달라는 여자 대처하는 방법
정신과 전문의가 말하는 최고의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