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래곤볼Z의 최종보스들의 비하인드

 

베지터 원래 사이어인 편을 그리라는 생각이 없었지만 편집부의 강요로 인해 억지로 연재를 하게 되었다. 프리저는 베지터를 죽일 예정이었지만 베지터가 인기가 많아져서 대신할 빌런으로 만들게 되었다. 프리저의 얼굴은 자기 자신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셀은 원래 프리저를 끝으로 연재를 그만두려고 했지만 편집부의 강요로 억지로 이어갔다. 20호는 최후의 적으로 원래 계획되었지만 편집부의 요구로 최의로 바뀌게 되었다. 토리야마는 연재당시 프리저가 왜 인기가 많은지 이해하지 못한 채 20호를 만들었다. 그 후에는 셀을 만들었는데 편집부로부터 셀이 못생겼다는 핀잔을 듣고 셀 3단계를 디자인했다. 마지막으로 연재를 중단하려 했지만 편집자의 억지로 억지로 연재를 이어갔다. 베스트 2처럼 그들은 편집자인 것 같다는 답글을 받았다. 작성자는 그런 놈들이 왜 인기가 있는지 이해하지 못했다고 한다. 후에 18호와 17호, 16호를 만들었고 이런 놈들도 핀잔을 받았다. 마인부우 게시판에서는 문화차 모티브로 굴렀다는 답글도 있었다. 어쩔 수 없이 연재를 이어갈 수 밖에 없었고 관의 만 악당은 재밌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유엔 전문가도 노벨상 수상자도 "지금이라도 방류 중단해야" 6,076 23-08-28
UFC 헤비급 노잼? 된 이유 6,482 23-08-24
MZ세대는 모르는 추억의 사탕 5,959 23-08-16
부모들이 좋아한다는 포켓몬 게임 6,221 23-08-15
성형 질문 받은 여캠이 인증한 방법.gif 6,678 23-08-10
한번도 개미를 안 먹어본 에버랜드의 개미핥기에게 개미를 주면 생기는 일 7,071 23-08-09
노르웨이의 해저 레스토랑 .jpg 5,448 23-07-31
북한 여중생 근황 6,874 23-07-29
수해복구 현장에서 시작된 논란 6,261 23-07-27
거미와 본인과의 비교 6,428 23-07-24
김병만 근황 5,687 23-07-19
유한양행 "폐암신약, 보험급여 될 때까지 무상공급" 5,685 23-07-11
'성수(Holy Water)'란 무엇일까? 6,643 23-07-09
자신만의 글씨체로 인간 프린트가 된 작가 6,047 23-07-07
정신과 의사의 멘탈 관리법 5,693 23-07-05
연예인병 걸린 이광수 목격담 6,135 23-06-30
갈때까지 간 오마카세 ㄷㄷㄷㄷㄷ 5,963 23-06-27
레전드 최악의 아파트. 1 6,992 23-06-18
요즘 10대들 어휘력 근황 6,481 23-06-16
우리나라 하이볼들이 재료는 싸구려지만 값은 비싼 이유.jpg 6,327 23-06-16
남자 배우들의 리즈 시절 6,236 23-06-09
여자라면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을 유형의 남자 6,212 23-05-30
전쟁터에서 스포츠카 탄 사람. 5,279 23-05-23
영양제 매니아의 밀크씨슬 후기 5,636 23-05-19
이순신 장군이 진짜 위대한 이유 5,575 23-05-11
세계 영화계를 예측한 귀귀 5,277 23-05-02
일제강점기 조선인의 미취학률과 문맹률.jpg 6,507 23-04-26
인터넷바둑 55연승 학살사건 6,411 23-04-13
아이브 가을 이번에 레전드다 10,777 23-04-12
드래곤볼Z의 최종보스들의 비하인드 6,495 23-04-07
인형탈 안에서 사는 남자...jpg 6,625 23-04-07
목록
의료건강잡학지식주방연구소광고의비밀웹툰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