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와이프 허락 이런 글 좀 없었으면.jpg

 

 

분위기가 달라지긴 한 듯

2025년 3월 2일, 충격적인 고백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뒤흔들었다! 한 남성이 와이프의 허락 없이 자신이 번 돈으로 그래픽 카드를 사지 못하는 현실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동등한 경제력 상태라면 이해할 수 있지만, "검소한" 아내의 잔소리에 지쳐간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남성은 "정말 와이프가 알뜰하고 개념이 있다면 다행이지만, 요즘 젊은이들에게 이런 상황이 미안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게시물은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고, 많은 댓글들이 쏟아졌다. 한 댓글러는 "내무부장관 허락이니 어쩌니 병신같긴 해요"라며 남성들이 지나치게 아내에게 지배당하고 있음을 비꼬았다. 또 다른 댓글에서는 "요즘 남자들이 연봉 1억5천씩 벌어도 한 달 용돈 50만 원 받으며 히히 거린다"고 한탄하며 남자들의 굴종적인 현실을 조명했다.
하지만 각 댓글들은 남녀 평등이 아닌, 오히려 여성 우월주의로 느껴지는 현재의 사회 분위기를 향한 남성의 불만을 반영하고 있었다. 그는 "와이프는 내 반려자이지, 내 상사가 아니다. 그런데 왜 허락을 구해야 하는가?"라며 고통스러운 심정을 드러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이 사건은 단순한 개인의 불만을 넘어, 우리 사회의 갈등을 드러내는 상징적인 사례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연예인도 피할 수 없는 방송 스탭들의 만행.jpg 679 26-03-24
현대 팰리세이드 전동시트 사망사고.jpg 712 26-03-17
새우튀김 때문에 숨진 사장님 920 26-03-16
추위에 난리난 베트남 1,062 26-01-19
9명의 엄마들이 30년간 숨겨온 비밀 1,399 25-12-24
못생긴 육체에는 못생긴 정신이 깃든다는 디씨인.jpg 1,353 25-12-21
김민지가 육상선수가 된 이유 1,493 25-12-04
고액 세금 체납자의 일침.jpg 1,125 25-11-30
시원하게 과태료 1억 매겨버리는 핀란드.jpg 1,392 25-11-21
20년만에 세상에 나온 장기복역수.jpg 1,336 25-11-19
시력 0.4였는데 1.0됨 1,471 25-11-17
수능 감독관에게 의자 제공하지 않았던 이유.jpg 1,235 25-11-13
현직 교도관이 말하는 시비 붙었을때 조언.jpg 1,350 25-11-13
아버지를 잘 둬서 군대 짧게 갔다온걸 자랑하는 배우.jpg 1,809 25-11-09
21년차 베터랑 집베원 결국... 1,760 25-11-07
깐부치킨 마인드가 좋네요. 1,993 25-11-06
요즘 일본을 대표하는 신세대 마일드양키 1,893 25-11-05
며칠전 음주운전 차량에 숨진 일본 여성의 아들이 쓴 글 1,620 25-11-05
근육 인증했다가 비웃음만 들은 웃대녀 2,231 25-11-05
일본인 아줌마들이 한국인에게 궁금했던 것 2,230 25-11-05
깐부치킨 인스타 근황 1,840 25-11-04
배달기사들 사이에서 절대 금기시 된다는 행동 2,094 25-11-01
연차를 전혀 쓰지 않는다는 조폐공사 근황 1,846 25-10-29
실시간 트위터에서 난리 난 내용 1,782 25-10-28
축구 하다가 욕했다고 학폭 처분.jpg 2,868 25-10-25
오랜 첫사랑을 끝낸 여학생 2,152 25-10-22
보이스피싱범에게 신분증 보낸 사람.jpg 2,018 25-10-21
친구가 월급 200이라서 너무 힘들다고 얘기한다면 어떻게 대답할거야? 2,079 25-10-21
하루 4시간씩만 일해도 1억받는다는 대기업직원 2,322 25-10-20
가을야구 진출기념 한화 회장이 쏘는 것.jpg 1,970 25-10-18
어제자 일본 마트 물가 현황 2,257 25-10-16
목록
결혼의정석지원톡톡바투어개봉닷컴파트너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