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중소기업의 역대급 식단.jpg
-
세계는지금
- 02-21
- 8,589 회
- 0 건
충남의 한 중소기업이 5,500원으로 제공하는 식사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유명 프로그램인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소개된 이 회사는 다름 아닌 보온재와 단열재 등의 사업재를 만드는 업체로, 그곳의 영양사가 준비한 식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려 1.5인분가량의 푸짐한 양은 고기 중심의 포만감 있는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끼에 단돈 5,500원으로 돈마호크와 다양한 반찬이 제공된다고 한다.
인상적인 것은 이 회사가 하루 590인분의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다. 직원 수가 360명인 이곳은 주로 생산직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어 남성 비율이 높은데, 이러한 인원에게 영양사를 통해 신경 쓴 식단이 제공되는 것에 대해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조식, 중식, 석식뿐 아니라 야식까지 포함된 하루 4끼의 메뉴를 세심하게 준비하는 영양사의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기괴한 상황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게 정말 가능한가?"라며 믿기지 않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5,500원으로 돈마호크와 이것까지?! 정말 혁신적이다!"라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과연 이 중소기업의 식단은 단순한 자랑거리일까, 아니면 진짜로 지속 가능한 혁신일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충남 아산 소재 중소기업이라고..
놀라운건 단가 5,500원 짜리 식단이라는데 여기저기 발품팔아서 재료 싸게 공급 받음.
그냥 영양사 이분이 능력자임.
죄송 3,500원 오타라서 5,500원으로 수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