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번호 안가리고 공개하던 시절.jpg

  • 10-06
  • 9,115 회
  • 0

주민등록번호를 공개하던 충격적인 시대가 있었다! 열정의 청춘, 박영선(22세)과 옥소리(22세)는 각각 1남 2녀 중 장녀로, 의상학과를 전공하며 테니스 대표 선수로 활약한 경력을 자랑한다. 이들은 과거 서초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다양한 운동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다. 그런데 믿을 수 없는 사실이 드러났다. 바로, 유명 가수 이선희의 앨범 속에도 그녀의 주민번호가 등장한 것이다! 이선희는 1967년 3월 10일생으로, 주민등록번호가 670310-2로 되어 있으며, 그녀의 주소까지 공개되었다. 그렇게 한 시대의 우상이었던 이선희는 1986년 인천전문대에서 졸업 후, MBC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음악계의 전설로 남게 되었다.
그러나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학생 시절, 한 교장이 졸업앨범에 학생들의 주민번호를 박아놓는 기가막힌 일이 벌어졌다. "주소는 바뀌어도 주민번호는 안 바뀐다"고 말하며 동창들을 쉽게 찾으라고 하던 이 교장의 행동은 지금 생각해도 황당하다. 이 놀라운 과거를 떠올리면, 과연 우리가 어떤 시대를 지나왔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이처럼 주민등록번호가 한때 공개되던 시절, 국민학교에 다니던 아이들의 운명은 어땠을지 궁금해진다. 이제는 어떤 식으로든 그 시절의 기억을 잊을 수 없게 되었다!

Comments

Free Board

장금상선 선장 월급 1억3000만원, 호르무즈 통과 보너스…
아이폰 듀오 IP68 방수·방진 테스트, 힌지로 활석 가루 …
미국 팁 문화, 키오스크에서 팁 거절 뒤 가격이 바뀐 화…
트럼프 "이란 방공망 공습은 전쟁 아닌 작은 공격"… 추…
교도소 수용자 7만명 민생지원금 수령
god 18살 김태우가 30살 박준형과 말을 놓을 수 있던 이…
가난한 자들을 국가에서 지원해야하는 이유.jpg
헤어 디자이너를 미용사라고 낮춰 부르지 마
심각한 부산 외국인 유학생 근황.jpg
'여군 장교' 인기 폭발 지원율 급증, 경쟁률 치열
같은 당에서도 경악한 미국 주지사 선거 광고.jpg
일본 아침 프로그램 대참사.jpg
바셀린을 너무 맹신했던 바셀린 발명가의 최후
일본 교수 "한국 이제 일본보다 잘사니까 돈 돌려내라"
축가 약속 못갈때 대타 보낸다는 조정석.jpg
신혼여행 때문에 개싸움 유럽을 그렇게 꼭 가야 해?.jpg
불법 가족 묘역 조성한 현대가의 최후...
버섯에서 고기맛 난다고 하는 사람들 특징.jpg
미국인들이 팁문화에 개빡친이유
작성자 사장님 둘 다 난감해진 리뷰
중국으로 넘어간 기술 유출범들의 말로
박수홍 비행기 지연의 진실
디지털 전환 실패로 인한 일본의 몰락
갤럭시 폴드8 울트라 꿀팁
환경미화원이 새벽에 일하는 이유
30년간 아내를 이쁜이라고 부른 비결.jpg
창업하게 되면 느끼는 것
일본에 새로 생긴 감옥 리뉴얼한 호텔 너무 서대문형무…
돈 빌려달라는 여자 대처하는 방법
정신과 전문의가 말하는 최고의 치료